고객정의 | 배우지 않는 사람, 내 고객이 아니다

나는 어려서부터 공부를 잘 했다. 하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처음부터 자발적인 의지였다기 보다는 공부를 잘 하니 부모님이 좋아하시고, 주변 어른들이 칭찬을 하고, 학교에서도 점점 ‘공부 잘하는 아이’로 인식되니 그게 좋아서 더 열심히 했다. 하지만 내 기질은 내가 제일 잘 안다. 나는 타고난 기질 상 노는 걸 좋아한다. 물론 ‘노는 것’에 대한 기준은 각자 다르다. 내가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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